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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하드코어야!

하드코어 할리의 하드코어에 빠진 프로레슬링 매니아의 블로그입니다.

인사말을 남기시려면 여기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저는 논술이 딸려서 포스팅할때 글재주가 매우 부족하니 이해주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댓글도배, 무의미한 댓글 스팸차단합니다.

by Hardcore Holly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10)

D-Day

오늘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오늘이 되니 막상 기분이 착잡해집니다.
입대전까지 포스팅하고 초세듯이 하루하루가 지나가서 이것이 입대전의 포스팅이라니 울컥하는 마음에
그냥 이 포스팅을 쓰지말까 고민도 했습니다.
짧지만 그래도 굵지도 않은 제 블로그 그냥 기분대로 생각나는 그대로 글을 적었고, 반응은 없었지만 제 블로그에 쓴 글을 보려고 들어온 사람이 있어 재밌었던 블로그였습니다.

중간에 낙오되지 않고 반드시 V계급장 달고 다시 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블로그에 오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by Hardcore Holly | 2009/12/07 08:29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5)

WWE vs. ECW Head to Head


2006년 6월 7일 당시 국내 케이블에서도 방영이 안됐던 WWE와 ECW와의 전투 헤드 투 헤드 입니다.
WWE와 ECW와의 전투에서 과연 누가 승리할 것인가?

*윈도우즈 익스플로어 버전7이상이 아니신분은 자료실에서 구글크롬을 올렸으니 설치하시고 주소창에 주소를 넣으시면 됩니다.

by Hardcore Holly | 2009/12/06 17:58 | 자료실 | 트랙백 | 덧글(0)

WWE나 TNA나 모두 똑같은 프로레슬링이다.


WWE를 좋아하는 매니아들, TNA를 좋아하는 매니아들, 공통점은 프로레슬링의 팬이라는것이다.

현재는 그런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WWE를 좋아하는 팬들이 TNA가 생기고 또한 예전에 슈퍼액션에서 방영될때 TNA라는 프로레슬링단체의 존재성도 모를때 TNA를 까대기 시작하면서 사실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WWE는 세계최고의 프로레슬링단체다라는 우월성을 내세워 TNA를 하류단체취급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또한 지루한 스토리라인의 지루한 경기에 매너리즘에 빠진 소수의 사람들은 TNA라는 단체를 알게되자 TNA만 보거나 슈퍼액션에서 TNA를 처음보게되자 TNA에 열광하는 사람이 WWE팬보다 소수적이였던 TNA팬들도 WWE를 까대기 시작하면서 WWE팬과 TNA팬과의 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게 된다.
사실 이런 묘한 신경전이 내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았다. 서로 경쟁해야 서로 발전이 되고, 서로 발전되면 WWE나 TNA도 많은 팬을 확보하여 프로레슬링이라는것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질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WCW가 WWE에 매각되면서 사실상 WWE는 세계프로레슬링단체라는 명성을 얻었지만 그 단체에 대적할만한 단체가 사라지고 나니 경쟁이 없어지고 그렇게되면 독점식으로 자기들입맛대로 움직일테니 약간 불안한 요소가 있었기 때문이다.

문제점은 과격한 팬들의 커뮤니케이션인데 WWE만 보던 사람들이 다른 프로레슬링팬에게 "당신도 WWE를 보냐?"고 물으면 그 팬은 "아니 나 TNA보는데?"라고 대답하면 WWE만 보던 사람은 그걸 왜보냐 WWE를 봐야지하면서 TNA를 좋아하는 사람을 약간 깔보게 되자 TNA팬도 WWE팬에게 "진정한 프로레슬링은 TNA다 WWE가 아니다."라고 맞받아치면서 그 예시로 "너네가 보는 WWE에서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만 쓰고 파일드라이 다 금지기술이잖아. TNA에선 그기술은 기본적이야. 그리고 공중기술 많이 금지기술로 봉인시켰지? TNA에서는 매주 공중기술나온다. 그러니까 진정한 프로레슬링은 TNA다."하면서 WWE에 대한 반감을 표출하게 되는데 이렇게 일부 팬들끼리의 갈등이 점점 심화되어 아예 남과북처럼 한민족이면서도 50여년동안 휴전선 그어놓고 지금까지 대치중이듯이 WWE와 TNA라는 같은 프로레슬링단체이면서도 서로 경계선을 그어가며 내가 보는 프로레슬링이 제일 재밌다면서 갈등을 심화시킨다.

하지만 그런 갈등도 이젠 극소수밖에 되지않게된 이유가 WWE에서 해고당한 선수들이 TNA로 많이 이적을 했고, 또한 WWE에서도 TNA선수를 몇몇 노리다가 결국엔 TNA선수들도 WWE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그들도 이젠 WWE의 슈퍼스타가 되었다. TNA에서 활동하다 WWE로 넘어온 2m장신 벤스아처가 있지 않은가.(사실 그 이전부터 TNA출신들이 WWE로 넘어오는 선수들이 있었지만 현재는 다 해고당하고 얼마전에 데뷔한 벤스아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크리스찬은 아시다싶이 본래 WWE에서 먼저 선수생활을 시작했으며 론킬링스라 불리는 R-트루쓰도 사실 WWF시절 K-퀵으로 TNA이전에 WWE출신이라 따로 적진 않겠다.)

결론은 WWE나 TNA나 서로 단체를 까대지 말자.

by Hardcore Holly | 2009/12/06 12:38 | 프로레슬링 제1실 | 트랙백 | 덧글(4)

구글크롬






ChromeSetup.exe
메가업로드에서 한국IP를 차단시켜서 우회프로그램인 구글크롬입니다.
메가업로드에서 자료를 다운받으시려면 구글크롬을 먼저 설치하세요

by Hardcore Holly | 2009/12/06 11:57 | 자료실 | 트랙백 | 덧글(0)

160G 외장하드 V3 Lite 정밀검사결과


외장하드 사용량 전체 149G중 101G를 정밀검사한결과 낮잠도 자고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화장실을 몇번씩이나 들락날락하면서 걸린 시간이 총 6시간 54분 12초 개인적으로 검사시간 최고신기록을 세우게 되었네요
지루하고도 숨어있는 바이러스들을 잡은 V3 라이트에게 박수를 짝짝짝!

by Hardcore Holly | 2009/12/05 21:56 | 정보통신실 | 트랙백 | 덧글(2)

지금 밖에 눈이 옵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눈을 보며 포스팅을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눈이 내리네요
하지만 바람이 심하게 불어 쌓이지는 않을것 같습니다만, 걸어서 이동하기엔 최악의 조건을 가진 날씨네요
더구나 사회에서 보는 마지막 눈이라는것이 더 안타깝습니다.
사회에서 보는 눈은 아름답게 보이겠지만 군대에서 보는 눈은 그저 하얀 X덩어리밖에 안보이겠지요
내일모레 입대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착잡한 마음을 흩날리는 눈과함께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이런 젠장 포스팅 다쓰고 글 올리기를 눌렀는데 동시에 눈이 그쳐버렸다. 이건 뭥미;;??

by Hardcore Holly | 2009/12/05 09:43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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